2025년까지 세계 정상급 연구자 1000명 발굴이 가능할까?
2015-10-22 (10년 6개월전)~2025
문풀 공진을 활용한 심해 자원 탐사는 어떻게 진행될까요?
2023-06-09 (2년 10개월 13일전)~2026
한국뇌연구원 설립은 2020년까지 완료될 수 있을까?
2009-02-12 (17년 2개월 10일전)~2020
숙명여대 연구팀이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 시스템을 실현했을까요?
2020-07-08 (5년 9개월 14일전)~2023
숙명여대의 세포이질성 연구센터, 국제 원천기술 확보 가능할까?
2016-12-14 (9년 4개월 8일전)~2022
한국형 암 정복을 위한 치료법은 개발될 수 있을까?
2017-05-31 (8년 10개월 22일전)~2021
2026년까지 사회안전망 사각지대는 어떻게 대응될까요?
2023-09-21 (2년 7개월 1일전)~2026
김주환 교수의 사회안전망 연구는 어떻게 변화할까요?
2023-09-22 (2년 7개월전)~2026
길병원이 혁신 신약개발 및 진단기술 산업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까?
2014-10-03 (11년 6개월 19일전)~2023
김윤정 교수팀은 무지외반증과 평발의 상호 연관성을 규명할 수 있을까?
2023-04-18 (3년 4일전)~2026
한국수력원자력, 방화댐퍼 시험장비 국산화 개발을 완료했을까요?
2019-11-14 (6년 5개월 8일전)~2021
유승민 교수의 케나프 연구는 배터리 소재로 적합할까?
2021-06-21 (4년 10개월 1일전)~2024
이남헌 교수의 연구가 항암제 내성 극복에 기여할 수 있을까?
2023-06-15 (2년 10개월 7일전)~2026
휴온스와 아주대의 연구가 수면의 질 개선에 기여할까요?
2020-07-19 (5년 9개월 3일전)~2022
GS건설의 해수담수화 기술, 2023년 성공할 수 있을까?
2020-05-06 (5년 11개월 16일전)~2023
고예정 교수의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연구는 성공할까요?
2021-05-25 (4년 10개월 28일전)~2023
금오공대의 연구가 첨단 소재·부품 국산화에 기여할 수 있을까요?
2020-04-20 (6년 2일전)~2021
인하대 인공지능 연구, 장기적인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까?
2021-04-25 (4년 11개월 28일전)~2023
울산대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이 성공할 수 있을까?
2024-05-31 (1년 10개월 22일전)~2025
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었을까요?
2016-08-17 (9년 8개월 5일전)~2022
미군이 나노기술을 적용한 첨단 로봇 개발을 완료할까요?
2003-08-18 (22년 8개월 4일전)~2025
삼성전자는 2022년까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9,600억 원을 투입할까요?
2018-08-13 (7년 8개월 9일전)~2022
대덕특구 재창조 사업이 2023년에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까요?
2021-05-03 (4년 11개월 19일전)~2023
연산 오계의 혈통 보전을 위한 연구 사업은 성공할 수 있을까?
2018-07-19 (7년 9개월 3일전)~2022